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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82.5% 생활여건 대체로 만족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03


도민 82.5% 생활여건 대체로 만족 -경남일보  경남도가 통계청과 공동으로 실시한 ‘2005 인구주택총조사’중 경남도의 특성항목인 자녀출산과 간호수발자, 지역생활 만족도 등 3개 특성항목을 집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자녀출산 부문에서는 기혼여성의 첫째자녀 출산시기는 20~24세가 43.3%로 가장 많았고, 25~29세 33.4%, 20세 미만 8.3%, 30-34세 5.6% 순이었으며,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자녀1명 또는 없는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평균 출산연령은 첫째가 24.7세, 막내는 30.2세로서 첫째와 막내 연령차는 5.5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수발자 부문 조사결과를 보면 활동제약자 중에서 간호수발자가 있는 경우는 49.9%, 없는 경우는 50%로 나타났으며, 간호수발자가 있는 경우는 배우자 21.2%, 자녀 15.4%, 부모 3.7%, 친인척 2.4% 비율로 조사되었고, 간호수발자가 없는 경우 중에서 간호수발자가 필요한 경우는 13.7%, 불필요한 경우는 36.3%로 집계됐다. 지역생활여건 만족도 부문에서는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30.2%, 보통 52.3%로 82.5%가 생활여건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17.3%가 불만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생활개선이 필요한 분야로는 교통환경이 24.7%로서 가장 높았고 편의시설 24.1%, 교육환경 10.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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