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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의장협의회 주관 진해시의회 기업에 선물 종용 '물의'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30
시군의장협의회 주관 진해시의회 기업에 선물 종용 '물의' -경남신문 시의회 관계자 "지역 특산물 선물 관행일 뿐" 진해시의회가 도내 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주관하면서 관내 단체와 기업을 찾아다니며 사실상 선물을 종용해 빈축을 사고 있다. 시군의장협의회는 각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29일 진해시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시의회는 지난 22일께 관내 농협중앙회 진해시지부를 비롯한 바르게살기협의회. 진해시수협. 의창수협. 진해상공회의소. STX조선. 중소기업협의회 등에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을 보냈다. 초청장을 받은 단체 등에 따르면 초청장을 갖고 방문한 시의회 공무원들은 “해당 단체나 업체의 장이 협의회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물을 하는 것도 관례”라며 사실상 시군의회 의장들에게 줄 선물을 제공할 것을 종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A단체의 경우, 시가 200만원 상당의 홍삼절편과 홍삼차. B업체는 홍보용 시계. C단체와 D. E 단체 등도 한방차와 김. 피조개 등을 선물하기로 했다. 모 관변단체는 선물 제공을 계기로 의장협의회에서 삭감된 예산 지원 재논의를 기대하며 고급 기념수건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단체 회장은 “예산도 부족하고 특별한 목적 없이 의장협의회에 선물이나 전달하고 돌아오는 들러리는 설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단체의 간부는 “회장 지시에 의해 선물은 전달했지만 이 같은 행사에 선물을 챙기는 것은 처음이다”며 “의장협의회가 본분에서 벗어난 것 같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진해시의회 관계자는 “의장협의회는 도내 시군의회 의장들의 친목회 형식으로. 관변단체 등에서 지역 특산물을 선물하는 것은 관행”이라고 말했다. 한편 29일 오전 11시 열린 의장협의회 행사 일정은 1부 의장협의회장. 진해시장. 진해시의회 의장의 인사에 이어 참석내빈 소개. 기념품 전달식이 있으며 2부 의장협의회 회의를 열지만 활동사항 보고 외 특별한 안건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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