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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경남 '물 엑스포' 개막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23
창원서 경남 '물 엑스포' 개막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07 경남 물 엑스포'가 22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김태호 도지사와 박판도 도의회 의장, 박완수 창원시장 등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을 시작으로 개막됐다.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시,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속 가능한 물과 지구의 미래'(Water & Earth Expo)을 주제로 24일까지 계속된다.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전시관에서는 지속가능한 물과 지구의 미래, 정책홍보, 하천, 생태 도시 구현, 습지, 빗물, 먹는 물, 연안관리 등을 내용으로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됐다. 경남도관은 '지속 가능한 뉴 경남 환경로드맵' 가운데 수질관리 정책과 비전, 2008년 람사총회와 남해안시대 등을 홍보하며 창원.마산.김해시, 낙동강유역환경청, 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등도 기관별로 수질관리분야 시책과 업무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3일간 열리는 경남 물 포럼에는 전국의 관련기관.단체.산업체.학계.연구소 등에서 광범위하게 참석, 낙동강과 경남의 물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6개 분야에 걸쳐 집중 토론이 이어진다. 첫날에는 낙동강 유역관리 정책과 우리나라 물 문제의 현주소와 미래, 물 안보의 현재와 미래 등을 주제로 기조발표가 있고 빗물포럼에서는 '친환경 물이용 도시 건설', 물 정책포럼에서는 '물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정책'에 대해 각각 토론을 벌인다. 23일에는 수돗물포럼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 지속가능 도시포럼이 '지속가능한 물 이용 도시', 연안.습지포럼은 '연안 및 내륙습지의 효율적 관리'를 둘러싼 토론을 벌이고 24일에는 하천포럼이 '생태하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한 하천관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한다. 도 등은 또 행사기간에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 하는 우포늪의 중요성 체험, 주남저수지 생태체험 등 현장 방문 체험 기회도 가질 예정이며 지난 17일 경남도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던 물 사랑 학생사생대회 입상자들의 작품과 환경 사진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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