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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선채소 수출단지 조성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19
함양군 신선채소 수출단지 조성 -경남일보 함양군이 FTA 극복을 위해 새로운 신선채소류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있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군은 국내개발품종인 딸기'매향'을 선정하여 전국 각지에서 우량묘 5만 본을 확보, 수출단지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일본과 동남아에 딸기수출 재개의 종을 울리게 됐다. 이는 10ha재배에 사용되는 어미 묘(苗)로서 매년 150톤에 100만 불 수출을 목표로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00년에서 2003년까지 여봉 수출을 계기로 농산물수출신장을 이루어 왔으나 장희와 육보로 품종 교체 후 일본에서 로얄티 지급건과 수출업체의 수출 기피로 수출이 몇 년간 중단된 바 있었다. 방울토마토는 스위트 품종으로 14농가에서 2.0ha의 면적을 확보하여 70톤을 수출하여 15만 불을 수출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함양군시설채소영농조합법인'에서 공동선별과 포장으로 농가부족 노동력을 해소함으로서 수출단지를 규모화하고 있다. 수출파프리카는 5ha에서 140만 불의 목표달성을 위해 육묘상 관리, 정식, 시설보완 등 영농준비와 주1회 현장 건설팅, 농약안전사용 교육 등으로 수출에 한 치의 오차가 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함양파프리카는 고랭지특성을 이용하여 여름철 단경기에 생산하여 일본의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어 우리나라 수출 효자품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일본과 수출선을 연중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위의 신선채소류 3개 품목 255만 불의 수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억원을 지원해 생산 기반시설을 마련하였으며 부자 농민을 육성하기 위해 다차원적인 행정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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