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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곳 등 폐광산 주변 농지 카드뮴 오염 쌀 82t 폐기 -경남신문
등록일: 2005-08-24
경남 3곳 등 폐광산 주변 농지 카드뮴 오염 쌀 82t 폐기 -경남신문 정부가 최근 4년간 경남지역 폐광산 3곳의 인근 농경지를 포함한 전국 82필지의 오염 농지에서 생산된 카드뮴 중금속 오염 쌀 82t 가량을 폐기처분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림부가 23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열린우리당 김우남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995년 이후 광해(鑛害)방지사업을 실시한 폐광산 80곳 중 경남 5곳, 경북 6곳 등 전국 19곳의 광산 주변 일부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생산된 쌀의 카드뮴 농도가 두 차례 이상 기준치(0.2ppm)를 초과했다. 카드뮴 등 중금속 허용기준치를 4년 연속 초과한 경남 A폐광산의 경우 인근 농지 1.7㏊에서 생산된 쌀을 2001년 1.56t,2003년 1.08t 전량 폐기 처분했으며,3년 연속 허용치를 초과한 B, C폐광산의 경우 각각 2002년 7.28t과 2004년 0.722t의 쌀을 폐기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측은 "전국의 금속광 906개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할 경우 중금속 오염쌀이 생산되는 지역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근본적인 오염방지대책이 없을 경우 국민들의 먹거리가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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