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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2006 공연예술행사 평가 -도민일보
등록일: 2007-03-16
문광부 2006 공연예술행사 평가 -도민일보 밀양공연예술축제 '앗싸' 마산국제연극제 '아뿔싸'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는 '우수, 지원해야 할 사업', 거창국제연극제·영호남연극제·경남국제음악콩쿠르는 '보통, 지원 타당성이 있는 사업', 마산국제연극제는 '미흡, 지원 필요성이 적은 사업'으로 평가됐다. 문화관광부가 15일 발표한 '2006 공연예술행사 평가' 결과 도내 공연예술 행사 중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는 B, 거창국제연극제·영호남연극제·경남국제음악콩쿠르는 C, 마산국제연극제는 D 등급을 각각 받았다. 문광부는 국고가 지원되는 공연예술행사의 내실을 다지고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05년부터 '공연예술행사 평가'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거창국제연극제가 B,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와 경남국제음악콩쿠르는 C, 마산국제연극제와 영호남연극제는 D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밀양축제 등급 올라 B발전 가능성에 '날개'...마산연극제 '2연속' D국고 지원 중단 위기 이로써 마산국제연극제는 2년 연속 문광부 평가에서 D 등급을 받아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평가에서 D 등급을 받을 경우 국고지원액이 전년도 대비 10% 삭감되는 불이익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위기상황이 있다. 문광부는 평가에서 3년 연속 D 등급을 받을 경우 국고지원을 아예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만약 마산국제연극제가 올해도 D 등급을 받는다면, 매칭펀드 형식으로 지원되는 도·시비 지원도 불분명해져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산국제연극제는 시범평가(2004) 기간부터 2005년·2006년에 이르기까지 '돝섬이라는 장소의 문제'·'행사 콘셉트의 불분명함' 등을 반복적으로 지적받고 있어 이 같은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반면, 올해 7회째 행사를 맞이하게 될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는 그 발전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지게 되었다.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열리는 밀양연극촌은 얼마 전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살기 좋은 마을 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70여억 원에 이르는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어서 양적·질적 성장에 날개를 단 셈이다. '문광부 평가'에 참여한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김동언 교수는 "심사위원들과 함께 평가를 하면서 각 지역별·규모별로 맥락을 달리해 평가 기준을 적용했다"며 "이는 계속해서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불식시키기 위함이며,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흥축제의 발전을 북돋우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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