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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대체기간 길어 농어촌 의료공백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15
공중보건의 대체기간 길어 농어촌 의료공백 -연합뉴스 일부 신규 보건지소장 등 훈련 후 배치로 3주간 공석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다음달 5일 복무 기간이 끝나는 공중보건의를 대체할 신규 인력 배치가 늦어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 달가량 농어촌 지역 의료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22개 시.군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등에 배치된 공중보건의 729명 가운데 32.6%에 달하는 238명이 복무 기간 만료로 오는 4월 5일 자리를 비우게 된다. 그러나 이들을 대체할 신규 인력은 4월 말께나 배치될 예정이어서 최소 3주 이상 농어촌 의료 공백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는 지난해부터 4주간인 공중보건의의 훈련기간 종료 시기를 군의관(8주)과 맞추면서 발생한 것으로 내년까지는 이 같은 악순환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에 복무 만료된 공중보건의 대부분이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의존하고 있는 농어촌 지역 근무자들이어서 농어촌의 의료공백으로 인한 심각한 사태마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의료공백이 예상되는 보건지소 등을 권역별로 묶어 대체 및 오전.오후 순환근무를 실시하는 등 기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의료 공백에 대처하기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공중보건의 훈련기간 조정으로 내년까지는 전국적으로 이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기존의 의료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전에 주민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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