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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업 육성 올해 7천682억 투입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14


경남도 농어업 육성 올해 7천682억 투입 -경남신문 전문인력 양성 등 `10대 역점시책' 추진 경남도는 개방화시대의 지속 가능한 농어업 육성을 위해 올해 7천682억원을 투입해 ‘10대 역점시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10대 시책은 △농어업 전문인력 양성 △친환경농업 육성 및 생산기반 조성 △원예·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농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유통구조 개선 △축산활력 증진 △농어업 재해 안전망 구축 △농어촌 정주공간 조성 등이다. 농어업 전문인력 육성과 관련. 개방화에 대비 DDA/FTA 대책팀(28명)을 구성하고 농업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10억원을 투입한다. 지역특성화 전문교육 프로그램은 5개 심화과정 1천355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진 실용기술 도입을 위해 55명의 핵심농가를 대상으로 해외훈련기관에서 실습 연수를 실시한다. 시설원예산업의 기술혁신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40억원을 투입. ‘과학영농 트레이닝센터’를 건립하며. 창업농 후계농업인 109명을 선정하여 영농정착금 76억원을 지원한다. 도내 대학에 항만물류학과를 개설하여 학사 320명. 석사 90명을 배출하게 되며. 하역장비 운용·정비 인력 120명도 양성한다. 친환경농업 육성 및 생산기반 조성과 관련. 142억원을 투입하여 총 5천230ha의 논에 친환경농법을 시행한다. 원예·과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딸기 신품종을 개발·보급하고 재배혁신기술을 도입하며. 진주 대평 수출 전략단지 68ha. 하동 베드딸기단지 2ha. 딸기 우량묘 전용온실 16.7ha 등에 185억원이 투입된다. 화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술개발과 육종 연구사업에 110억원을 중점 투자하게 된다. 농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식품 용기의 금형 개발과 국제식품인증(ISO. HACCP)을 획득할 수 있도록 10억원을 지원하며 굴. 선어 등 수산물의 위생적 가공처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17개소에 65억원을 투입한다. 축산 활력 증진을 위해 축산물 우수 브랜드 육성에 86억원이 지원되고 한우 경쟁력 제고와 흑돼지단지 조성 등 새로운 소득원 개발에 66억원이 투입된다. 양식어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하여 14억원을 투입하여 ‘심해 가두리어장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총 사업비 40억원으로 종묘생산 실험실. 먹이 생물실 등을 갖춘 해양생물연구센터를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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