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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실종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12


거창 실종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경남신문 지난달 22일 우울증 치료를 위해 대구시 달서구 모 병원에 입원 중 종적을 감춘 거창군 공무원 김모(51)씨가 보름만인 10일 낮 이 병원 인근 산속에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본지 2월27일자 6면 보도) 경찰은 숨진 김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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