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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곳에 '스쿨존 교통안전시설'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10
경남 44곳에 '스쿨존 교통안전시설'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지방경찰청은 내달부터 연말까지 모두 67억7천만 원을 들여 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44곳의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스쿨존에 설치되는 교통 안전시설은 진입로 컬러 포장과 함께 주정차 금지 표지판, 과속 방지턱, 방호 울타리, 횡단보도 등이다. 지역별로는 김해가 어방.계동.이작초등학교 등 14곳으로 제일 많고 진주가 수정.집현.사봉초 등 7곳, 통영이 인평.원평초등과 동산유치원 등 5곳, 마산이 4곳 등이다. 이로써 교통 안전시설이 설치되는 도내 스쿨존이 278곳에서 322곳으로 늘어나 안전시설 설치 비율이 55%에서 64%로 높아지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스쿨존 지정과 교통 안전시설 설치를 위해 절차상 지역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필요해 이들 기관의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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