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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뱀공원' 등 5대 생태공원 만든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08
전남 "'뱀공원' 등 5대 생태공원 만든다"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도는 8일 천혜의 관광자원과 섬, 갯벌 등 비교우위 자원을 브랜드화하기 위해 5대 특화 생태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5대 생태공원은 야생동물복원공원, 뱀생태공원(뱀독연구소 포함), 생약초공원, 야생화공원, 갯벌공원 등이다. 이 가운데 '야생동물 복원공원'은 신안군 도초도 600여만 평에 기존 동물원 개념을 벗어나 자연환경 속에서 먹이사슬로 공존하는 국내 최초의 야생 동물원으로 조성된다. 또 '뱀생태공원'은 함평군 5만여 평에 국내외 서식하는 뱀 등 파충류를 자연 상태에서 체험하고 관찰하는 국내 유일의 뱀 생태 테마공간으로 만들어지며 뱀독연구소 건립, 운영을 통해 항암제 등 기능성 신약 개발도 함께 추진한다. '생약초공원'은 '정남진 장흥 생약초 한방특구'와 연계해 지역특산 한방자원인 각종 약초들의 생육과정을 야생상태에서 관찰하고 사상의학 체험랜드와 아토피 치료센터 등을 통해 효능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한방웰빙 생태공원으로 꾸며진다. '야생화공원'은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테마로 자연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현대인의 정서에 부합하는 100만평 규모의 자연체험 생태공원으로 조성된다. 이밖에 '갯벌공원'은 세계 4대 갯벌로 꼽히는 서남해안 갯벌을 세계 최고의 명품 생태공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립공원으로 지정한 뒤 조성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 같은 내용의 5대 공원 추진계획을 세우고 오는 5월 중에 관계 전문가를 초빙해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지역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홍보 효과 극대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그러나 5대 특화 생태공원 조성에는 천문학적인 사업비가 소요돼 재원 조달 여부가 가장 큰 걸림돌이 것으로 보이며 일부 공원의 경우 현실성과 사업타당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김영록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전남의 친자연적인 특성과 비교우위 자원을 최대한 살려 5대 생태공원을 녹색의 땅에 걸맞은 전남만의 새로운 특화 관광자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고지원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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