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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축제 109개로 전국 3위 -도민일보
등록일: 2007-03-08
경남, 지역축제 109개로 전국 3위 -도민일보 문화관광축제 백서, 예산은 197억으로 경기도 이어 2위 경상남도에서 펼쳐지는 '지역축제'가 전국 16개 시도 중 3번째로 그 숫자가 많으며, 예산은 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각 지역 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큰 축제를 대상으로 1995년부터 집중 지원 육성하고 있는 문화관광부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간의 전국 문화관광축제 변화상을 정리한 <문화관광축제 변화와 성과(1996∼2005)> 백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료에 의하면 2006년 현재 경남도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10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152개, 강원도 124개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다. 또 이들 축제에 투입된 예산은 2006년 현재 197억 8800만원(예산확인 가능한 축제에 한정)으로 나와 경기도 428억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특산물·특성화축제 많아...경제 활성 수단으로 이용 경남지역의 축제를 주제별로 분석한 결과 지역특산물 축제가 21개(19.3%)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 특성화 축제(어시장 축제 등)가 18개(16.5%)를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경남지역에서 펼쳐지는 지역축제가 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 시기별로는 10월 33개, 4월 21개, 5월 15개로 집계돼 경남도에서는 '10월은 축제의 달'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하동군이 해마다 11개의 축제를 개최해 도내 20개 시·군 중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마산시(10), 밀양시(9), 남해군(9), 김해시(8) 순이었다. 문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는 전국 각 지역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큰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95년부터 해마다 집중 육성하고 있는 축제로, 전국 지역축제 1000여 개 가운데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2007년도에 최우수축제 7개, 우수축제 9개, 유망축제 17개 및 예비축제 19개 등 52개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중 경남에서는 진주 남강 유등축제가 최우수 축제에, 하동 야생차 축제가 우수축제에, 그리고 지리산한방약초축제·합천팔만대장경축제·한산대첩 축제가 예비 축제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 결과,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전체 축제 방문객 수는 310만 명에서 320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경제적 효과도 148억원에서 1조 171억원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발간된 <문화관광축제 변화와 성과(1996~2005)>는 지난 10년간의 문화관광축제의 선정현황, 변화추이, 개최 효과, 정부의 육성정책 등 문화관광축제의 발전과정 및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전국 지자체 및 관련 연구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문화관광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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