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진주도 '자전거도시' 만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08
진주도 '자전거도시' 만든다 -경남신문 “진주도 자전거로 달린다. 봄꽃 향기를 맡으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낭만과 여유를 가져보세요.” 진주시가 시내 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62.7㎞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비롯해 전용교량까지 확보하고. 전국 최고의 자전거 도시로의 부상을 위한 각종 정책개발에 나섰다. 시는 시가지 전역에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일제 수거해 재활용하는 것을 비롯. 주부를 대상으로 한 자전거교실 운영. 순회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해 자전거 타기 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일제조사를 거쳐 장기간 방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수거. 깨끗하게 수선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자녀.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무상으로 나눠주고 읍면동에도 비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자전거교실을 진주환경운동연합이 운영토록 하고. 수료한 주부를 대상으로 ‘주부자전거 실천단’을 결성. 월 1회 정도는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는 자전거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고장으로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3월 중 각 지역을 순회하는 무상수리센터도 운영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반구축을 계기로 시민들이 자전거를 일상생활에 이용하도록 하는 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지역은 창원시에 이어 김해도 자전거 도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진주도 동참함에 따라 자전거 도시는 점차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