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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조난 여성 등산객 숨져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06
거창서 조난 여성 등산객 숨져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 내 우두산을 등산하던 40대 여자등산객이 조난된 지 하루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거창소방서는 5일 오후 2시57분께 가조면 수월리 우두산(해발 1046m) 5부 능선에서 지난 4일 오후 4시께 조난됐던 김모(43.여.대구시 동구)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발견 당시 김씨는 바위위에 누워 있었으며 저체온증 등으로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대구 산오름산악회 회원 16명과 함께 우두산 의상봉에 오른 뒤 하산 길에 비와 짙은 안개로 길을 잃자 일행에게 조난사실을 알렸으며 일행의 신고를 받은 거창소방서 소속 119구조대원과 경찰이 밤샘수색작업을 벌였다. 특히 김씨는 이날 오전 휴대전화를 이용, 산악회 일행에게 문자를 보냈으며 119구조대원과 통화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려 애썼다. 거창소방서 관계자는 "김씨가 어젯밤 내린 비를 피하려 바위 틈 속에서 밤을 보낸 것 같다"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조난내용은 김씨가 깨어나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거창=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지난 4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우두산에서 강풍과 폭우로 조난됐던 40대 여성 등산객이 결국 숨졌다. 경남도소방본부는 4일 오후 4시5분께 우두산에서 조난됐던 김모(43.여)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여 5일 오후 3시께 우두산 6부 능선인 의상봉 등산로에서 탈진한 김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저체온증 및 탈진증세로 숨진 것으로 보고 김씨와 산행에 나섰던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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