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일해공원 탓 합천마라톤 참가자 줄듯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03
일해공원 탓 합천마라톤 참가자 줄듯 -연합뉴스 (합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합천군에서 계획하는 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 수가 일해공원 여파로 지난해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3일 합천군에 따르면 내달 8일 합천읍 황강변에서 '제6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열기로 하고 지난달 말까지 참가접수를 받은 결과 5천여 명이 신청했다. 이는 지난해 대회 참가자 9천200여명에 비해 4천200여명이 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오는 8일까지 참가신청 접수 기간을 연장했으며 대회 당일 깜짝 선물로 준비한 대형TV와 냉장고를 비롯해 10㎞.하프코스.풀코스 완주자 중 남녀 각 1명을 추첨해 해외원정경기 경비 보조금 지급 등 경품을 미리 공개했다. 합천군에서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일해공원으로 변경한 뒤 군청 홈페이지에 합천 농산물 불매, 벚꽃마라톤대회 불참 등의 글이 올라 올해 예정된 마라톤대회 참가자 수가 크게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5천여 명이 참가하더라도 국내 마라톤대회서는 A급 대회로 간주되며 대회 진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합천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황강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길로 이뤄진 이번 마라톤대회는 5Km, 10Km, 하프코스, 풀코스 등이며 코스는 KBS 대하드라마 '서울1945' 촬영장과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세트장을 포함하고 있어 보고 즐기고 뛰는 마라톤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지난의 경우 당초 접수기간에 4천800여명만이 신청했으며 1주일 접수기간을 연장하자 9천여 명으로 늘어 올해도 접수기간을 연장했다"며 "참가 문의전화가 오고 있지만 참가자 수가 지난해보다는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