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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퇴회 공식 선언 -도민일보
등록일: 2007-03-03
서울YMCA 퇴회 공식 선언 -도민일보 한국YMCA 전국연맹(이사장 허정도)이 공식적으로 서울YMCA 퇴회를 선언했다. <2월 26일자 5면 보도> 전국연맹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24일 서울YMCA 제104차 정기총회에서도 여성 총회원권이 인정받지 못한 사실을 마지막으로 확인했다. 전국연맹은 이날 이사회가 끝나자 '서울YMCA 퇴회에 즈음한 한국YMCA전국연맹의 입장'을 발표했다. 전국연맹은 발표문에서 "서울YMCA 정기총회에서 전국 YMCA의 회원들과 시민사회 전체가 그토록 여망했던 여성 총회원권 실현이 무산되었음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에 지난 제38차 지난해 6월 한국YMCA 전국대회와 11월 임시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서울YMCA가 한국YMCA전국연맹으로부터 퇴회되었음을 공식 선언한다"고 했다. 전국연맹은 이어 "서울YMCA 여성참정권 무산은 한국YMCA의 위상과 공신력을 크게 실추시키는 일이기에 퇴회는 불가피하고 정당하다"며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서울YMCA가 더는 한국YMCA 공동체의 일원이 아님을 명백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국연맹 이사회는 앞으로 '한국기독교청년회 가맹기준 준수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서울YMCA 퇴회에 따른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 규정 7호는 △퇴회가 결정된 시 청년회는 YMCA 명칭을 쓸 수 없고 △자산을 모두 연맹에 돌려주며 △단, 독립 유지재단이 있는 청년회는 법절차와 연맹 규정에 따라 자산을 처리해야 한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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