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낙동강연안 지방자치단체연합 결성한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28
낙동강연안 지방자치단체연합 결성한다 -경남신문 공동방재 개발 통해 상호발전 모색... 도내 8개 시군부터 결성 움직임 낙동강 연안에 있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동방재와 개발을 통해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할 ‘낙동강 연안 지방자치단체연합’이 결성된다. 김채용 의령군수는 27일 의령군청에서 열린 도내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에서 “낙동간 연안 도시간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낙동강권역 지방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낙동강연안 지자체연합’ 결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낙동강연안 지자체연합은 지난번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창원 등 도내 낙동강 본류 통과 시장군수들과 결성에 뜻을 모았으며. 올 상반기 결성을 목표로 실무 작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군수에 따르면 낙동강 지자체연합은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시부터 부산시 강서구까지 낙동강 본류가 통과하는 26개 시군구가 참여 대상이며. 우선적으로 합천 의령 창녕 함안 창원 밀양 김해 양산 등 도내 8개 시군이 먼저 지자체연합을 결성한 뒤 타 시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도내 시장군수들이 낙동강연안 지자체연합을 결성하고 있는 것은 낙동강을 발판으로 한 국가발전 토대 구축의 필요성과 연안 도시 간 동반자적 협력의 발전모델 제시가 절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지자체연합이 결성되면 낙동강 연안의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개발과 방재 협의. 낙동강 문제의 발전방안 연구 및 의견제시. 낙동강과 관련된 공동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건의 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