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청소년 57% 방과후 사교육 -경남일보
등록일: 2007-02-27
청소년 57% 방과후 사교육 -경남일보 한국 청소년 10명 중 7명은 방과후 시간의 대부분을 사교육이나 컴퓨터 게임에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전국의 초.중.고교 청소년 32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활동참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방과후 여가시간 활용 비중은 사교육이 57.9%로 가장 높았고, 이어 컴퓨터 게임 10.2% 등으로 나타났다. 또 15.9%는 `집에서 그냥 논다'고 답했고,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응답은 10%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 7일중 특정 보호자 없이 방과후에 혼자서 보내는 날은 `매주평균 2일'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학부모 등 가족들의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위원회는 지적했다. 또 `주5일제 수업' 이후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가 늘었는지 여부에 대해선 과반수인 62.5%가 달라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응답자의 25.6%는 `사교육의 비중이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년간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라는 물음에는 91.9%가 `1회 이상 참여했다'고 응답했다. 위원회는 청소년들의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종합정보서비스'(www.all4youth.net)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 단체 등과 연계해 각종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나갈 방침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