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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업발전기금 대출 저조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27
거창군 농업발전기금 대출 저조 -경남신문 30억 중 11억여 원 남아… 내달 15일까지 추가 접수 거창군이 수십억 원의 농업발전기금을 조성해 농업인들에게 저이자로 융자를 해주고 있으나. 농업인들의 신청이 저조해 돈이 남아돌고 있다. 군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 지원사업을 위해 농업발전기금 100억원을 조성키로 하고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출연. 현재 69억 원을 조성해 놓고 있다. 이 기금은 군내 농업인들이 농업관련 생산 및 유통시설 설치 시 자금부족으로 대출할 경우 운영자금은 1천만 원(1년 거치. 3년 균등상환). 시설자금은 5천만 원(3년 거치. 5년 균등상환) 한도에서 대출금 이자를 5% 가량 기금에서 지원하고 농업인들에게는 2%의 저이자로 대출해 주고 있다. 올해는 30억원을 농업인들에게 대출키로 하고 지난달 22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나 총 137농가에서 20억7천400만원을 신청. 이 중 자격이 부적합한 농가를 제외한 117농가에 18억7천400만원을 융자키로 해 11억여 원이 남아도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내달 15일까지 추가로 융자신청을 받기로 하고 농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처럼 저이자의 대출특혜에도 신청이 저조한데 대해 “농업인들이 농업사업 신청시 정부의 보조금과 융자지원이 다양해 보조금 있는 사업을 선호하고 또 군 농업발전기금의 대출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데다. 짧은 거치기간과 상환기간. 농업인의 고령화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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