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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지산 도립공원 입장료 폐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27


밀양 가지산 도립공원 입장료 폐지 -경남신문 밀양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가지산 도립공원의 입장료를 폐지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와 경남도가 지난달 국립공원. 도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함에 따라 가지산 도립공원 입장료를 내달 1일부터 완전 폐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천연기념물(제224호)인 얼음골과 얼음골 입구에 있는 천황사 석불좌상(보물 제1213호)을 찾는 관광객에 한해 문화재 관람료로 어른 1인당 1천원을 징수하고 도립공원 내 주차료는 1대당 2천 원씩 연중 징수하던 것을 성수기인 7~8월 2개월간 2천원의 주차료만 징수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우리나라 3대 누각의 하나인 영남루 입장료 어른 1천원. 청소년 700원을 징수했으나 지난달 1일부터 입장료를 폐지. 무료개방하고 있다. 한편 시는 그동안 가지산 도립공원 내 얼음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어른 1인당 1천200원(입장료 600원. 문화재관람료 600원)의 입장료를 징수. 연간 1억7천8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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