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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급증 -경남일보
등록일: 2007-02-26
도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급증 -경남일보 5년 새 출하량 8배 육박 웰빙 붐으로 안전하고, 건강에 좋은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친환경농산물 재배 농가는 7477가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재배면적과 출하량은 유기농 266㏊·5100t, 전환기 유기농 291㏊·2600t, 무농약 1174㏊·3만3800t, 저농약 4278㏊, 6만6200t 등 모두 6009㏊에 10만7000t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내 전체 농산물 생산량의 5.3%에 해당되는 것으로, 5년 전인 2002년에 비하면 재배면적은 3배 이상, 출하량은 8배 가까이 증가된 것이다. 도내에서 최근 5년간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와 면적, 출하량 현황에 따르면 2002년에는 1448농가가 1276㏊를 재배해 1만3183t의 생산량을 올렸으며, 2003년에는 2528농가가 2090㏊ 2만3180t을 생산해 1만t 정도가 증가했다. 또 2004년에는 3843농가가 3081㏊에 3만9067t을 생산해 전년도에 비해 1만6000t 가까이 늘어났으며, 2005년에는 5345농가가 4498㏊에 7만9437t을 기록해 무려 4만t 이상이 증가하는 등 친환경·품질인증 농산물이 도내에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도내에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 및 출하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는 친환경 농산물 증대를 위해 합성농약에 의한 해충방제를 천적을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방법으로 전환해 생산하는 친환경고품질 안전농산물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경남도에서는 올해 원예작물천적해충방제사업으로 195㏊, 사업비 12억6100만원(국비 6억3100만원, 지방비 3억7800만원, 자부담 2억5200만원)을 투입해 천적을 활용한 해충방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경남도는 매년 증가하는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천적활용 농가에 대하여는 교육과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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