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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경남방송 전신주 불법 사용 -경남일보
등록일: 2007-02-23
CJ경남방송 전신주 불법 사용 -경남일보 한전 함안지점 선로 무단설치 묵인 CJ케이블넷 경남방송이 가야읍 시가지 전신주에 디지털방송을 공급할 선로를 허가 없이 불법 사용하고 있어도 한국전력 함안지점은 이를 묵인하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22일 한국전력 함안지점에 따르면 CJ경남방송이 디지털 방송을 공급할 선로 사용허가를 지난 7일 신청했으나 기존 공가신청서 이외의 전주에 공가설비가 무단으로 시설돼 전주 강도부족, 조수초가, 공가초과 등으로 인해 전 구간 승인 취소와 함께 현재까지 불법으로 가설한 선로를 철거할 것을 통보했다는 것. 이에 대해 한전 함안지점은 불법가설을 일정한 기간 내에 자진철거 하지 않을 경우 배전공사 사용 협정에 의한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CJ케이블넷 경남방송은 함안군 내에 불법으로 기존 전신주에 선로를 매설해 사용하다 한전 함안지점으로부터 철거 명령과 함께 위약금을 물고도 지금까지 계속해 무단 가설하고 있으나 한전은 이를 묵인하고 있다. 또 기존 전주의 공가초과로 인해 시가지 미관을 훼손하고 있으며 단전 등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함안군 가야읍 주민 최모(59)씨는 “CJ경남방송이 불법으로 선로를 가설하고 있어도 한전 측은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하고 “대기업의 횡포에 한전 함안지점은 적극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전 관계자는 “CJ케이블넷 경남방송 측에 공문을 보내 불법으로 선로를 가설한 것을 즉시 철거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계법에 따라 고발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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