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일해공원' 지지 군민대회 23일 예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7-02-22
일해공원' 지지 군민대회 23일 예정 -경남일보 지역사회단체 주축…"외부간섭 좌시 않겠다" 합천 새천년생명의숲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를 딴 '일해공원'으로 명칭을 바꾸는 것과 관련해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합천지역 사회단체들이 주축이 돼 일해공원에 찬성하는 대규모 군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합천군 일해공원 지지 대표자 모임회에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새천년생명의숲 대종각 옆 광장에서 '일해공원 지지 군민대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군민대회는 '일해공원 지지 합천군민모임'(대표 임충근) 주최로 열리며, 새마을운동본부 합천군지회와 합천군청년연합회 등 28개 사회단체 회원과 군민, 재외향우 등 70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임충근 대표는 "우리 지역 공원을 우리 스스로 정하려는데, 이것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일부가 외부인을 끌어들여 지역민심을 혼란케 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임 대표는 "앞으로 공원 명칭에 대해 외부에서 간섭하는 것은 합천군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으로 보고 전 군민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집회는 지난 1월 15일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전사모)이 합천에서 '일해공원 지지 집회'를 연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찬성 집회다. 한편 광주·전남지역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두환(일해) 공원 반대 광주전남대책위원회'는 21일 오후 합천군청을 항의 방문했다. 대책위는 항의방문하기 전 합천군청 앞 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합천군은 일해공원 추진을 당장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합천군은 일해공원 추진을 당장 중지할 것과 온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 등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합천군수와 합천군의회 의장을 만나 일해공원 추진에 대해 항의할 예정이었으나 군수와 군의장 모두 출장 중으로 만나지 못했으며 새천년 생명의 숲을 돌아본 뒤 돌아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