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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경남매일

등록일: 2007-02-21


저소득층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경남매일 경남도,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중 중학교 입학생 1,916명에게 1억9,200만원 투입 경남도는 2007년부터 저소득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중 중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916명에게 1억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광역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시·군비 부담없이 전액 도비로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중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구에 1인당 1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가구의 가계부담을 완화하고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주가 교복구입비를 지원 받으려면 입학통지서(또는 입학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 2월말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는 이밖에도 저소득층의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도내 대학생 자원봉사자 멘토를 모집해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100명에게 주 1회 개별 맞춤형 학습지도 및 고충상담, 건전한 정서 함양을 위한 문화 체험활동을 내용으로 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한다. 이 사업은 오는 4월부터 마산, 진주, 김해, 남해, 거창 5개 시·군에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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