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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곡종합처리장 15곳 중 3곳 적자 -부산일보
등록일: 2005-08-19
미곡종합처리장 15곳 중 3곳 적자 -부산일보 쌀소비감소 중 찐살 불법유통 운영 미숙 탓 경남농협 `쌀 300만포 더 팔아주기' 추진으로 도내 상당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들이 쌀 소비감소와 중국산 수입찐쌀 불법유통. 운영미숙 등으로 적자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농협 경남지역본부가 밝힌 도내 15개 RPC 상반기 가결산 결과에 따르면 의령과 창녕 등 3개 RPC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계속 판매부진이 나타날 경우 적자 RPC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RPC별 가결산 결과를 보면 올들어 6월까지 9천332t을 판매한 하동 금남RPC가 1억3천200만원의 이익을 내 가장 나았을 뿐 나머지 14곳은 1억원대 미만의 수익으로 부진에 허덕였다. 특히 지난해 1억1천만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창녕RPC와 의령RPC는 올들어 6월말 현재 각각 2억1천500만원과 1억3천400만원의 적자를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지난해 1억1천600만원의 적자를 냈던 김해RPC의 경우 올 상반기 현재 800만원의 이익에 그쳤고 산청. 거창. 사천. 창원. 옥종. 함양RPC 등도 고작 1천만원~5천만원대의 흑자에 머물러 영업환경이 악화될 경우 언제든 적자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내에서는 지난 1992년 이후 벼 반입과 선별·건조·판매 효율 처리를 위해 도내 14개 시·군에 한 곳당 40억~50억원(국비 30%. 지역농협 자부담 70%)을 투입해 15개 RPC가 건립됐으며. 해당 지역농협이 운영해오고 있다. 한편 농협 경남지역본부는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18일 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시군지부 차장. 미곡종합처리장(RPC) 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300만포 더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경남농협 이창수 경제사업부본부장은 “국내 가격의 2/3 수준인 중국쌀 수입찐쌀이 김밥용이나 식당 등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반가정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 “국민건강을 책임져 온 농협이 이를 막기 위해 원가수준으로 식당에 직접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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