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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진주방송센터 12일 개국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08


KNN 진주방송센터 12일 개국 -경남신문 서부경남지역 뉴스· 프로그램 제작 대폭 확대 KNN(부산경남광역민방)은 오는 12일 서부경남지역의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할 진주방송센터를 개국한다고 밝혔다. 개국하는 진주방송센터는 60여 평의 규모에 1개의 스튜디오와 편집실. 조정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튜디오에는 3대의 카메라가 배치돼 대담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방송 시설을 갖췄다. KNN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뉴스와 각종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서부경남지역의 제작 분량을 대폭 늘려 밀착형 뉴스와 다채로운 지역 프로그램을 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NN관계자는 “서부경남 지역민들의 소리를 충실히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국 기념식은 12일 진주시 상대동 KT 동진주지점 1층 진주방송센터에서 열린다. KNN은 지난해 12월 진주 망진산 중계소를 완공한 뒤 진주. 사천. 하동. 남해 등 서부경남지역에 프로그램을 송출해 오고 있다. 한편 KNN은 진주방송센터 개국기념으로 12일 ‘KNN 정보센터’(오후 6시)와 ‘KNN 뉴스아이’(밤 8시25분)를 진주 촉석루 현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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