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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가는 거창전문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08


세계로 가는 거창전문대 -경남신문 필리핀 세인트루이스대·마푸아공대 협약 도립 거창전문대학(학장 오원석)이 필리핀 세인트루이스대학교와 마푸아공대 등 2개 대학과 교육협정을 체결했다. 대학 측은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초 필리핀을 방문. 세인트루이스대학교(총장 레버랜드 헤차노바)와 마푸아공대(총장 레이날도 베아)와 학생 어학연수. 교환학생 및 교환교수 프로그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 지난해부터 전력투구중인 ‘글로컬(Glocal) 인재양성사업’의 전초기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인트루이스대학교는 필리핀 3대 명문 중 하나로 휴양지역인 바규오에 위치. 상경대학 및 사범대학. 인문대학 등 9개의 단과대학을 가진 종합대학이며. 수도인 마닐라에 있는 마푸아공대는 아시아의 MIT로 불리는 필리핀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오는 여름 전체 신입생의 30%를 포함한 156명의 학생에 대한 어학연수와 교환교수 10여명이 파견된다. 거창전문대학의 ‘글로컬(Glocal) 인재양성사업’은 교육인적자원부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화에 부응해 전공분야의 실력은 물론 영어능력까지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국제협력원 원장인 이관희 교수는 “이 사업을 통해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250여개의 경남 전략산업체를 비롯한 우수 기업체 취업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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