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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무원 `자전거 출퇴근' 앞장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07
창원시 공무원 `자전거 출퇴근' 앞장선다 -경남신문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 박 시장도 동참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자전거 타는 날' 지정 계획도 환경수도를 선포한 창원시가 시청 공무원의 차량 출퇴근을 지양하고. 자전거나 도보 출퇴근 방안을 추진한다. 특히 박완수 시장은 지난 5일 간부회의에서 “오는 3월부터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나부터 자전거로 출퇴근할 방침”이라고 밝혀 상당한 의지를 갖고 이 방안을 추진할 전망이다. 시는 자전거 타기를 확산하기 위해 먼저 공무원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으로 전 시민들의 자전거 생활화를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창원시 공무원 자전거 출퇴근 종합 대책’을 마련.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을 세웠으며 직원 전용 자전거 거치대와 자전거 이용 카드를 만들어 자전거 출퇴근을 활발하게 한 사람에게는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또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을 창원시 전 공무원 자전거 타는 날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출퇴근 차량 운행 금지’를 모든 공무원에게 적용하지 않고 탄력적으로 운영. 동읍 대산 북면 등 외곽지역에 거주하고 있거나 몸이 불편한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의 이 같은 구상은 박 시장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2006년 한국지방자치대상 수상자 일본 방문 연수’ 중 히메지 시(市)를 돌아본 후 더욱 구체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5일 간부회의에서 “일본 연수 기간 중 방문한 히메지 시는 공무원들에게 차량 출퇴근을 금지시키고 있었다”며 “환경수도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창원시 역시 공무원 차량 출퇴근을 자제시키고. 자전거와 도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전거 출퇴근과 관련해 시청 내부에서는 찬반 여론이 동시에 일고 있다. 이 같은 여론은 최근 시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나타났다. 시 공무원 1천491명을 상대로 출퇴근 교통수단을 분석해 본 결과. 자가용 이용자는 1천47명(70.2%). 버스 119명(8%). 자전거 30명(2%). 도보 295명(19.8%)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향후 자전거 출퇴근 이용 여부에 대해서는 234명(15.7%)만이 찬성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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