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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노인자살 비율 38.8%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07
도내 노인자살 비율 38.8% -경남신문 2005년 비율 전국 6위... 매년 증가세 道, 노인요양시설 등 대책 제시 2001년 이후 5년간 도내에서 자살한 60세 이상 노인은 1천364명으로 전체 자살자 3천787명의 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자살 인구 중 60세 이상 노인 자살 비율은 2001년 36%에서 지난 2005년 38.8%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5년 도내 노인 자살비율은 전국 평균 36.2%보다 2.6%P 높으며 광역지자체 중 충남. 강원. 전북. 경북. 전남에 이어 6위를 기록했다. 노인 자살은 80%는 우울증. 나머지 20%는 충동적인 이유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노인의 우울증과 충동적 이유를 초래하는 것은 빈고. 병고. 고독고. 무위고(일가친척 없음) 등 4고로 인한 복합 요인에 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경남도는 노인자살이 치매. 중풍 등 질환 발생으로 인한 심리적 우울감과 이로 인한 가족간의 갈등.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초래된다고 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질환노인을 보호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올해 노인요양시설을 올해 83개로 12개소를 더 신축하고. 소규모 요양시설도 12개소에서 19개소로.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도 6개소에서 8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차상위계층 중증질환 노인 454명에 대해서는 실비시설 입소이용료를 1인당 월 17만원에서 35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재가 질환노인들을 위하여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을 37개소에서 55개소로 확대 시행하고. 차상위계층 중증질환 노인 1천890명에게 1인당 월20만원 상당의 바우처(재가서비스 이용권)를 지급한다. 도는 공공부문 노인일자리주기사업을 올해 1일 평균 7천717명으로 확대하고. 노인일자리박람회를 올해는 연2회 개최해 3천여 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40억원을 투입하여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7만9천702명에 대한 안전 확인. 가사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될 독거노인 도우미(875명)들을 노인자살예방 지킴이로 활용하기로 했다. 김형균 경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노인자살을 줄이기 위해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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