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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문조사 '일해공원' 유도 -연합뉴스
등록일: 2007-02-05
합천군, 설문조사 '일해공원' 유도 -연합뉴스 (합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합천군이 '새천년 생명의 숲'의 명칭을 변경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면서 '일해공원'으로 유도하려 다른 명칭보다 긍정적인 설명을 적은 것으로 5일 확인됐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13일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협의회원, 읍.면장 등 1천364명에게 우편으로 보낸 설문지에 '군민', '일해', '죽죽', '황강' 등 예비후보 명칭을 가나다순으로 적은 뒤 설명을 달았다. 군은 일해공원에 대해 '우리 고장이 배출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로서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대외적 관심도 제고로 공원의 홍보효과를 극대화시켜 관광명소로 부각할 수 있고 국내외적으로 대통령이나 수상을 비롯한 고장의 인물에 대한 기념 및 성역화 사업이 성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의 편중성을 배제하므로 전국적이고 대중화된 공원으로 이미지 부여가 가능하다며 긍정적 표현을 썼으며 생존 인물로서 역사적 가치성 부여에 애로가 있다며 부정적 표현을 애써 비켜갔다. 반면 군민공원은 특정지역을 국한하지 않고 군민 전체의 공원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나 평범하면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상징성 부여가 미약하다, 죽죽공원은 우리고장이 배출한 신라 충신 죽죽장군을 상징하고 그 얼을 이어받는다는 의미가 있지만 대외적인 상징성이 부족하다는 등 부정적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또 황강공원도 우리 고장의 대표적인 강으로 지역 상징성이 강한 공원명칭이지만 황강변 관광종합개발과 연계해 홍보효과를 제고할 수 있지만 설치돼 있는 황강체육공원 명칭과 유사해 혼돈이 예상된다고 부정적으로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합천군 관계자는 "피 조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4가지 명칭에 대한 설명을 비교적 상세하게 달았으며 일해공원으로 유도하려 설명을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단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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