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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원 임시회 중 집단골프 물의 -부산일보
등록일: 2007-01-23
부산시의원 임시회 중 집단골프 물의 -부산일보 도시항만위 소속 한나라 의원 6명, 시 소관부서와 모임 빈축 부산시의회 도시항만위원회 소속 시의원 6명이 지난 20일 임시회 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소관부서인 부산시 도시계획국의 국장 및 부산시민공원조성단 부장과 부적절한 골프모임을 가진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사고 있다. 이날 골프모임엔 도시항만위 소속 의원 9명 중 6명이 참석한데다 임시회 기간 중 마련돼 '접대골프' 시비를 낳을 소지를 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원들의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또 도시항만위는 이번 제165회 임시회(1월 17일~26일) 기간 중 23일 도시계획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에 이어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 등 의견청취안 4건에 대한 안건 심사를 벌일 예정이어서 이날 골프모임이 해당 부서에 대한 질의나 심의를 염두에 두고 이뤄진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들 시의원 6명은 지난 20일 김해시 모 골프장에서 정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 및 허모 부산시민공원조성단 부장과 2개조로 나눠 골프회동을 가졌으며, 의원들은 모두 한나라당 소속으로 이 가운데 4명은 초선 의원이다. 또 도시계획국은 지난해 말 부산외대 제2캠퍼스 예정부지에 대한 부산시의 대체토지 가격산정 특혜의혹 건으로 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의 집중추궁을 받은 주무부서다. 이날 모임은 정 국장의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도 당초 정 국장이 부담할 예정이었으나 본지의 취재가 시작된 것을 알고 '접대 골프'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참석 시의원 중 1명이 낸 것으로 전해졌다. 비용을 낸 김모 의원은 "내달 초 교육연수를 가기로 돼있는 정 국장이 그동안 고마웠다며 요청해 마련된 것으로 임시회 질의나 안건 심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자리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시의회 내부에선 "시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본인·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영리사업과 관련된 상임위 배정을 차단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는 등 의원 윤리 강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의원 스스로 몸가짐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6월 제정된 '부산시의회 의원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는 '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의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나 직무와 관련해 공정성을 의심받는 행동을 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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