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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방송 비싸다" 67.3% -경남신문

등록일: 2007-01-23


"가야방송 비싸다" 67.3% -경남신문 가야방송 가입자들은 요금이 비싸고 채널편성에 불만족을 표시. 개선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야방송 자문위원회는 최근 가입자 5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수신료에 대해 △매우 비싸다 28.2% △약간 비싸다 39.1% 등 비싸다고 생각하는 응답 비율이 67.3%에 달했다. 가장 많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은 △드라마 55.3% △오락 40.9% △영화 32.2% △스포츠 31.1% △뉴스 13.4%로 조사됐다. 프로그램의 선정적 측면에서 △매우 그렇다 12.1% △어느 정도 그렇다 31.7% 등 43.8%에 비해 △그렇지 않다 46.9% △전혀 그렇지 않다 7.5% 등 긍정적 평가자가 54.4%로 나타났다. 보급형 기본채널 편성을 희망하는 장르는 △바둑 5.3% △다큐멘터리 5.1% △음식 3.3% △교양 2.8% △음악 2.7% △경제 2.5% 순이었다. 자문위원회 김영돈 위원장(양산문화원장)은 “설문조사에서 가입자들은 요금 인상에 반대하고 종전 보급형 채널에서 요금이 비싼 고급형 채널로 변경된 영화. 스포츠. 바둑 프로그램은 즉시 환원돼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설문조사 자료를 토대로 회사 측과 협의를 벌여 조만간에 가입자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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