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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혁신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경남일보
등록일: 2007-01-18
함안군 혁신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경남일보 함안군이 2006년 지방행정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는다. 행정자치부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지방행정혁신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경상북도, 충남 천안시, 전남 영암군, 서울 영등포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경북은 10억원, 그 외 3개 시군구는 5억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은 함안군을 비롯하여, 전라북도, 전북 전주시, 강원 평창군, 부산 동래구 등 10개 지자체에 수여된다. 또 경남도, 창원시, 양산시, 의령군, 함양군, 합천군, 통영시가 부산광역시 등 57개 지자체와 함께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들 경남도의 지자체에는 통영시(5000만원)를 제외하곤 모두 1억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4단계에서 5단계)와 통영시(2단계에서 4단계)는 2006년 혁신도약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자부가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의 전 246개 지자체를 1단계부터 5단계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남도가 5단계(내재화 진입)를, 창원시, 진해시, 통영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 4단계(조직 내 확산)를, 마산시, 진주시, 사천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창녕군, 산청군이 3단계(업무 개선)를 각각 판정 받았다. 3단계 판정을 받은 이들 기관은 대구 서구, 경북 울릉군 등 전국 10개 지자체만이 2단계(혁신점화) 판정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혁신활동이 상대적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은 기관으로 해석될 수 있다. 행자부는 이번 평가결과 전 지방자치단체의 95% 이상이 혁신수준 3단계 이상에 진입하는 등 혁신수준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혁신역량(35%), 혁신과제(50%), 혁신체감도(15%) 등 3개 부문에 걸쳐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혁신역량(80.73%→87.69%) 및 혁신과제(73.16%→78.12%)면에서는 각각 6.96%, 4.96%가 상승했으나, 혁신체감도는 2005년 61%에서 62.1%로 1.10%가 개선되는데 그쳤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전국 자자체 내의 혁신활동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그 결과가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데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서 "혁신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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