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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의령군 3만 명 시대 위험 수위 -경남매일
등록일: 2007-01-17
산청·의령군 3만 명 시대 위험 수위 -경남매일 경남도 지난해 인구 317만 2,857명 지난해 경남도의 주민등록인구 집계결과 317만2,857명으로 최종 조사됐다. 이는 전년 인구 316만431명보다 1만2,426명이 늘어난 것이다. 세대수는 115만3,979세대이며 남자 159만2,610명, 여자 158만247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만 2,363명이 많았다. 시군별 인구현황을 보면 시부에서는 창원 50만3,881명, 김해 45만 3,728명, 마산 42만1,783명, 진주 33만3,554명, 양산 22만6,425명, 거제 20만1,412명 순으로 많았으며 거제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인구 20만 시대를 열었다. 군부에서는 거창 6만3,917명, 창녕 6만3,476명, 함안 6만3,460명, 고성 5만5,309명, 합천 5만5,104명 순으로 많았으며 산청군과 의령군이 각각 3만5,704명, 3만1,625명으로 3만명 선이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인구 증감현황을 보면 인구가 크게 증가한 시군은 김해 1만711명, 거제 5,803명, 진해 4,183명, 양산 4,126명이 각각 증가하였으며, 인구가 크게 감소한 시군은 마산 3,235명, 합천 3,058명, 진주 2,680명, 창녕 1,196명이 각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군부에서는 함안 2,084명, 의령 526명이 각각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8개 군은 모두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농촌인구의 감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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