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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도내 아파트 4만 가구 분양 -경남신문

등록일: 2007-01-06


올 도내 아파트 4만 가구 분양 -경남신문 부동산114 전망...양산 1만 마산 8천 가구 順 입주물량은 2만 가구 부동산114는 올해 도내 아파트 입주물량이 모두 2만 여 가구이고. 분양예정물량은 4만1천여 가구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부동산114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입주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39%가량 증가한 2만987가구로 예상됐다. 지역별로는 김해시가 6천287가구로 가장 많고. 다음은 양산시 4천664가구. 창원시 2천699가구. 진해시 2천178가구. 진주시 1천167가구. 마산시 920가구. 거제시 889가구. 밀양시 883가구. 통영시 799가구. 거창군 501가구 순으로 파악됐다. 도내 올 분양 예정물량은 모두 4만1천283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양산시가 1만656가구로 가장 많고. 마산시 8천77가구. 김해시 6천935가구. 진주시 6천464가구, 창원시 4천571가구. 진해시 2천 가구. 거제시 1천593가구. 창녕 704가구. 의령군 283가구 순이다. 하지만 지난해의 경우, 1월 당시 분양 예정물량 2만8천73가구 중 실제는 1만9천418가구가 분양돼 예정물량의 69%가량이 분양됐기 때문에 올 분양 예정물량도 건설경기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부산경남지사 김성우팀장은 “올해는 입주물량의 증가. 정부의 분양가 규제강화. 기타 미분양 지속 등의 영향으로 분양이 예정 물량보다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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