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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관광개발, 10년 동안 937억원 투입 -경남일보
등록일: 2007-01-05
지리산 관광개발, 10년 동안 937억원 투입 -경남일보 전남, 전북 등 공동사업에 630억원 예정 지리산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이 내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286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4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지리산권 광역개발을 위해 하동군과 산청·함양군과 전북 남원·장수, 전남의 곡성·구례군 등 경남과 전남·북 3개도 7개 시·군관계자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리산 관광개발조합'(가칭)을 설립해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7일 2860억원 규모의 지리산광역관광개발 사업계획을 확정한 문화관광부는 다음 주 중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담은 최종보고서를 경남, 전남, 전북 등 지리산권 3개도 7개시·군에 보내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 경남도 3개 군이 추진하는 사업에는 하동의 '청학동관광자원개발(2009년~2014년, 192억원)', '하동야생녹차공원조성(2010년~2016년, 196억원)', 산청의 '죽림관광지조성 및 지리산 한민족 테마파크(2010년~2016년, 133억원)', '남사전통한옥체험마을조성(2008년~2012년, 97억원)', '중산관광지산악관광센터화(2008년~2011년, 43억원)', 함양의 '지리산생태체험단지조성(2009년~2013년, 150억원)', '상림주변관광개발(2010년~2016년, 126억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경남도 7개 사업에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937억원이며, 전남 구례군과 곡성군의 4개 사업에는 516억원이, 전북 남원시와 장수군의 5개 사업에는 777억원이 투입된다. 또 경남, 전남, 전북의 7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연계사업은 '농촌문화관광마을 시범조성(2008년~2016년, 156억원)', '지리산권 관광아카데미 운영(2008년~2016년, 135억원)', '지리산권 통합 축제 개최(2008년~2011년, 53억원)', '지리산권 방문의 해 추진(2010~2012년, 36억원)', '지리산권 7품·7미육성(2008년~2016년, 41억원)' 등 총 10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동연계사업에는 이밖에도 천은사-화엄사-연곡사-쌍계사 등의 사찰순환코스 등과 같이 지리산 내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지리산연계관광상품개발(2008년~2016년, 24억원)', 자전거나 도보로 지리산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하는 내용을 담은 '관광 순환로 조성(2009년~2013년, 51억원)'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에 걸쳐서 시행될 이번 계획에 소요되는 예산 2860억원은 국비 139억원, 지방비 1374억원, 민자 447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비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방비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되어 충당된다. 문광부 관계자는 "사업초년도인 2008년에는 6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에서 각각 반반씩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사업의 초기단계에서는 국비와 지방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면서 "전체예산의 15.6%를 차지하는 민자유치는 2013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총예산의 50%에 이르는 지방비는 도와 해당 시·군이 공동으로 부담하게 되며, 경남의 경우 도가 15%, 해당 군이 35%를 부담하게 된다. 문광부 관계자는 지리산권 광역관광개발에 따른 난개발 우려와 관련, "이번 계획에는 골프장 건설, 케이블카 등 지리산 난개발의 우려가 있는 사업을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최대한 환경에 배려한 친환경 관광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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