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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자금 대출금이자 이차보전 확대 -경남매일

등록일: 2007-01-04


농업자금 대출금이자 이차보전 확대 -경남매일 거창군, 지원농업인 부담 경감 농업경쟁력 제고 거창군은 농업전문인력을 육성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한 ‘거창군농업발전기금’에서 지원하는 이차보전금 지원을 ‘거창군농업발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현행 4.9%에서 5.9%로 상향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차보전금은 농협에서 농업인에게 대출하는 농업자금의 융자금 대출금리 7.9%중 이자의 일부를 ‘거창군농업발전기금’에서 지원(보전)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군은 지난해까지는 대출금리 중 4.9%를 이차보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1.0%가 상향된 5.9%를 지원함으로서 농업인이 부담하는 대출금리가 3.0%에서 2.0%로 낮춰져 농업인의 부담이 경감돼 농업경쟁력을 더 높였다. ‘거창군농업발전기금’은 100억원을 목표로 하여 현재 64억원이 적립됐으며 적립금의 이자수입으로 농업자금의 융자금 대출금리 이자의 이차보전과 농업인의 농작물재해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이차보전금 지원 농업자금의 융자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읍·면을 통해 신청 받아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협중앙회거창군지부를 통해 융자 실행한다. 또한 시설자금 융자는 5,000만 원 이하로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운영자금 융자는 1,000만 원 이하로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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