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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자체 각종 인센티브에 함박웃음 -부산일보

등록일: 2006-12-28


농촌지자체 각종 인센티브에 함박웃음 -부산일보 산청·거창·진주 등 잇따라 '우수' 평가 수억대 상사업비 경남 산청군을 비롯한 서부경남 일선 시·군이 올해 정부의 각종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상을 석권하고 부상으로 거액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돼 농촌 지차제들에 모처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산청군은 최근 행정자치부의 신활력지역 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9억원의 상사업비(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또 보건복지부 복지사업 종합평가에서도 농어촌지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지원금 1억2천만 원을, 농촌지역 생활개선분야는 우수시책 평가로 상사업비 5억원을 받았다. 거창군은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비롯해 민간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23개 분야에서 수상해 모두 6억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고, 합천군도 국가청렴위원회의 '2006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3억원을 받게 됐다. 진주시는 보건복지부의 복지부문 종합평가에서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2천만 원을 지원받은 것을 비롯해 올해 들어 11차례의 수상으로 10억 원대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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