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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조례 제정 촉구 -연합뉴스
등록일: 2006-12-20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조례 제정 촉구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민주노동당 창원시위원회와 경남여성장애인연대는 1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시의회 20명의 시의원들이 최근 발의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촉진에 관한 기금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조속히 검토해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민노당 소속 이종수.정영주 시의원과 장애인연대 대표 등은 이날 "창원에는 1만8천여 명의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이 전쟁을 지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현실 속에서 차별받고 있다"며 "당국은 이달 초 발의한 조례안을 하루 빨리 제정해 이들 장애인의 어려움을 덜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에 대해 "시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이 상위법과 배치되는 점이 없지 않아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조례안이 상위법과 상충되지 않으면서 실효성을 갖도록 제정하는데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변했다. 민노당 정영주 의원은 지난 7일 시의원 전원의 동의로 '시는 기금을 조성, 민간단체 등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시설을 설치하는데 지원키로 한다'는 내용의 이 조례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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