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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인척 `道기관 채용' 구설 -경남신문
등록일: 2006-12-19
도지사 인척 `道기관 채용' 구설 -경남신문 김태호 지사의 친인척이 이달 초와 지난 달 도 산하기관과 출자기관에 채용된 사실이 알려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는 이달 1일 별정직 7급인 생활체육교사로 A(28)씨를 채용했다. A씨는 김 지사 부인의 친조카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해부터 여성능력개발센터 서무부서에 임시직인 상근인력으로 근무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 인사계 관계자는 “내년부터 여성스포츠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람이 필요했고 개발센터에서 3명을 추천해 자격증 소지 여부, 연령, 경력 등 규정에 따라 적임자로 판단된 A씨를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남발전연구원은 지난 7월 18일 B(33)씨를 임시직 운전기사로 채용했다가 지난 11월 17일 정식 직원으로 채용했다. B씨는 김 지사 부인과 사촌 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정식 직원으로 채용된 직후인 지난 달 18일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이달 13일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발전연구원 측은 “지난 7월 초순 연구원 운전기사가 갑자기 숨지는 바람에 주변의 추천을 받아 B씨를 채용했다”며 “성실하게 근무해 정식직원으로 발령 냈는데 음주운전을 해 안타깝다”며 면허취소가 확정되면 응분의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채용 당시 도지사의 친인척 여부는 알지 못했고 지금도 무슨 관계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 지사의 친인척들이 잇따라 도 산하기관 등에 채용된 것과 관련, “도지사의 입장을 고려한 인사 배려가 있을 개연성이 높은 만큼 도지사 친인척들의 채용은 보다 신중해야 한다”는 도민들의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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