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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12-16
<광주시의원들 주먹다짐>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시의원들이 15일 본회의장에서 주먹다짐을 벌이는 추태를 보였다. 이상동 의원과 서채원 의원은 이날 오후 5시부터 10여분 간 유급 인턴보좌관제 도입을 둘러싸고 논쟁을 하다 욕설을 주고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서로 가격하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싸움은 유급 인턴보좌관제 도입 관련 예산이 박광태 광주시장의 부동의로 인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에서 관련 예산을 다시 처리하려 하자, 두 의원 간에 입장 차이로 인해 벌어졌다. 이 의원은 "박 시장이 부동의를 한만큼 전체 예산을 예결위에서 다시 심의를 해야한다"고, 서 의원은 "전체 예산을 오늘 일단 통과시키자"고 주장했다. 특히 이 의원은 서 의원에게 얼굴을 맞아 입에서 피가 나기도 했다. 당시 박광태 광주시장과 이영찬 광주시부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들이 이 광경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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