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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축구선수 ‘합천의 기억’ -도민일보

등록일: 2005-08-10


초교축구선수 ‘합천의 기억’ -도민일보 전훈지 각광…오늘까지 초청대회 제2회 전국우수초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합천군 율곡면 영전 수변공원 잔디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합천군 율곡생활축구회(회장 이상석)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구대회에는 경기도 미금, 서정리 초들학교, 구미 비산초등학교, 충남 계성초등학교, 인천 석남서초등학교, 목표 연동초등학교, 대구 신흥.신암초등학교 등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개 학교 축구팀이다. 영전수변공원 축구장은 국제규격 경기장으로 천연잔디를 식재하여 매년 전국 우수초등학교 초청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합천의 축구장은 시설이 매우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어 방학을 이용 전지훈련팀이 늘어나고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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