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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예산도 선진국형 구조로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28
시군 예산도 선진국형 구조로 -경남신문 경남도를 비롯한 도내 20개 시군의 내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복지예산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또 김해시의 경우 일반회계가 6천825억원으로 특별회계를 제외한 일반회계만 11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환경과 교육예산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경제활성화 등 지역여건을 감안한 예산안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경남도는 사회복지분야에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 1조119억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4.3%나 늘어난 금액이다. 이중 장애인 복지 593억원. 노인복지 1천62억원. 저소득층 보호 2천755억원. 아동·보육 1천395억원. 질병 없는 건강한 사회 4천204억원 등이다. 2008년 람사총회를 위해 170억원을 편성했다. 창원시도 복지분야에 1천280억원(일반회계 대비 28.8%) 33%를 증액했으며. 교육 및 문화체육부문은 709억원으로 올해 보다 57.1% 늘렸고 환경분야도 347억원을 편성해 18.9% 증액했다. 마산시도 복지분야에 전체예산(일반회계)의 21.5%에 달하는 1천86억원을 편성했다. 진주시도 사회복지분야에 올해보다 28.7% 증가한 959억원을. 김해시도 보건·복지 증진에 1천379억원을 편성. 올해보다 47.2% 증액했다. 미래 성장 동력 기반구축과 지자체별 특수 사업에도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경남도는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을 확충하기 위하여 R&D 투자 및 인프라 구축 사업에 모두 3천373억원을 비롯. R&D 투자 등 인적자원 개발 2천625억원. 지능형홈 산업화 지원센터 119억원 등 인프라 구축 717억원 등을 편성했다. 창원시는 람사총회를 대비. 주남저수지 철새탐방시설 조성 18억원. 가음정천 자연형하천 조성 19억원. 남천 자연형하천 조성 5억원. 창원천 자연형하천 조성 4억원. 반송소하천 자연형하천 조성 5억원. 주남철새축제 4억원 등을 편성했다. 마산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경제개발비를 전체예산의 38.7%인 1천950억원을 편성(올해보다 560억원 증액). 사실상 경제활성화에 올인 했다. 진주시는 부족한 도시기반 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개발에 930억원을 편성했다. 눈에 띄는 사업으로는 창원시의 과학고등학교 설립지원에 45억원을. 마산시는 16억원으로 깡통골목을 정비하고. 진해시는 해양쏠라파크 조성에 24억원과 목재체험장 조성에 20억원을 편성했다. 또 김해시는 가야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40억원. 가야사 2단계 조성사업 20억원을. 양산시는 자원회수시설 건설에 149억원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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