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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산 휴양림 운영권 거창군에 이양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24


금원산 휴양림 운영권 거창군에 이양 -경남신문 경남도가 관리중인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운영권이 내년부터 거창군에 이양된다. 위천면 상천리 금원산 자연휴양림은 도유림으로 지난 1991년 경남도가 36억여 원을 들여 조성, 현재 부대시설 등을 민간업체에 위탁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은 130ha에 주차장 5천400여㎡, 산막 13동, 관리사 1동, 복합산막 1동, 숲속수련장 1동을 비롯해 화장실 9개소, 급수대 16개소, 취사장 3개소, 물놀이장 2개소, 어린이놀이터 1개소, 체력단련시설 5개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이용자는 6~7만 명에 이르고 있다. 거창군은 그동안 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운영권 이양을 경남도에 요청해 왔는데, 올해 말로 민간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내년부터 군이 위탁관리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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