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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11-22
<춘천 붕어섬 태양광발전단지 사업 탄력> -연합뉴스 강원 붕어섬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강원도는 25일 오는 2009년 10월까지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 32만6천820㎡에 805억7천만 원을 들여 연간 1만4천6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10㎿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사진은 조감도)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주춤거렸던 강원도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의 태양광발전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도는 최근 춘천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기로 하고 구체적인 날짜를 잡아 줄 것을 요청했다. 강원도는 "고유가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미활용되고 있는 붕어섬 일원에 민.외자를 유치, 태양광 발전단지를 관광산업과 연계 개발하고자 지난 1월 사업계획을 발표했었다"면서 "그러나 환경단체 등의 반대가 있고 잘못 이해된 부분이 있어 의견을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 달 붕어섬 32만6천820㎡에 805억7천만 원을 투입, 2009년 10월까지 연간 1만4천6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10㎿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취지의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춘천시도 전임 류종수 시장 재임시절과는 달리 강원도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다는 입장이며, 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설 경우 경관 및 도심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며 강력하게 반발하던 환경단체도 최근 조건부 찬성으로 돌아섰다. 이광준 춘천시장은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있어 문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사업취지를 듣고 보니 검토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춘천환경운동연합측 관계자도 "처음에는 경관을 해치는 부분이 있어 반대했다"면서 "그러나 붕어섬을 방치해둘 경우 개발 욕구가 나올 우려가 있기 때문에 15년 뒤 섬이 공원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해 조건부 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춘천 붕어섬 태양광 발전단지는 미국 태양광 발전회사인 파워라이트사와 국내 ㈜신태양에너지가 각각 7천만 달러와 3천만 달러를 투자해 추진되며, 강원도는 부지 제공 대가로 15년 간 상업운전 중 5%의 수익금을 받은 뒤 소유권을 넘겨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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