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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FTA집회 7만1천명 참가 `비상' -연합뉴스
등록일: 2006-11-21
반FTA집회 7만1천명 참가 `비상' -연합뉴스 전국 13곳 동시다발…서울지역 5천명 종로 행진은 경찰 금지 통보 후 1천명으로 축소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2일 전국 주요 도시 도심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는 동시다발 집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한미 FTA 저지 범국민대책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22일 전국 13개 도시 특별시청ㆍ광역시청 및 도청 부근에서 7만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지역별 참가 인원은 광주 1만1천명, 전주ㆍ대구 1만 명, 청주ㆍ창원 8천명, 대전 5천명, 수원ㆍ춘천 3천500명, 부산ㆍ울산 3천명, 인천 1천명, 제주 500명 등이다. 범국본은 서울지역의 경우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3천500명과 전국빈민연합 회원 1천명 등 5천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연 뒤 1천명이 종각 사거리까지 행진을 벌이고 교보소공원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키로 했다. 당초 주최측은 5천여 명이 참가하는 행진을 벌이겠다고 2차례 신고했으나 경찰의 금지 통고를 받은 뒤 행진 인원을 1천명 수준으로 줄이기로 결정하고 새로 신고를 접수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과 전교조는 오후 3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조합원 7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결의대회와 성과급제 및 교원평가제 반대 연가투쟁 집회를 열 예정이지만 당초 계획과 달리 반(反)FTA집회에는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초 전교조 연가투쟁 집회 참가 예정 인원은 7천명이었으나 주최측이 3천명으로 인원을 줄여 신고했다"며 "집회 참가 인원이 예정보다 줄어들어 극심한 교통 정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화적으로 시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나 일부 지역에서 폭력시위 우려가 있다는 정보가 입수돼 철저히 대비토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상설 전ㆍ의경 부대 모두와 비번인 경비담당 경찰관 등 4만 명을 동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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