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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일딸기' 1억 흑자 -국제신문
등록일: 2006-11-15
경남 '통일딸기' 1억 흑자 -국제신문 북한주민에 실질이득 준 대북사업으로 평가 경남도의 농업분야 대북지원 사업이 경제적 이익은 물론 북한 주민들에게도 실질적인 소득증대 효과를 안겨주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남발전연구원은 14일 '경남의 농업분야 대북지원 사업의 평가와 정책방향' 연구 자료를 통해 이 같은 평가 결과를 내놓았다. 경발연은 경제적 가치분석 결과 경남도와 사단법인 경남통일농업협력회가 2006년 한해 북한에 투입한 순비용은 2억1286만 원, 이로 인한 산출가치는 우리 돈으로 환산할 경우 3억1294만~3억6102만 원으로 1억 원 이상의 경제적 이득을 본 것으로 분석했다. 경남도와 경남통일농업협력회는 올 초 북한의 평양시 강남군 장교리 협동농장에 비닐온실 200평을 조성하고 경운기 등 농기계를 지원하는 등 11억20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북한에서 재배해 '통일딸기'로 명명된 딸기모종 1만주를 경남으로 반입해 온 바 있다. 경발연은 이외에 북한주민에 대한 직접효과 분석에서도 지난 10월 이전 비닐온실에서 생산돼 시장에 판매된 고추(3862㎏) 한 품종만으로도 북한 근로자 5406명분의 임금에 해당하는 수입을 장교리 주민들에게 안겨줘 도의 대북 농업교류 사업이 북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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