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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예회관·금원산 자연휴양림 적자로 '허덕' -도민일보
등록일: 2006-11-13
도문예회관·금원산 자연휴양림 적자로 '허덕' -도민일보 경남도가 도 문화예술회관과 금원산자연휴양림을 민간에 위탁 운영해 왔으나 두 곳 모두 이용객이 감소하거나 현상유지만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필요하다. 경남도가 경남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는 진주 경남도문화예술회관과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을 (재)진주문화예술재단과 (주)녹연에 각각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의 경우 지난 2001년 연간 이용객이 51만3000명에 이르던 것이 2002년 40만4900여 명으로 줄었으며, 2003년과 2004년에는 각각 31만9000여 명, 30만3000여 명으로 떨어졌다. 지난해에는 이용객이 29만7600여 명으로까지 줄었다. 도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2억4223만8000원의 자체수입을 올렸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운영비가 크게 모자라 경남도가 보조금 8억원을 지원했다. 경남도는 문화예술회관을 수탁관리하고 있는 (재)진주문화예술재단이 자체 프로그램 개발 및 이용객 유치를 위한 자구노력이 부족해 해마다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금원산자연휴양림은 1999년 연간이용객 6만7300여 명, 2000년 8만2700여 명, 2001년 6만9300여 명 등으로 오르내리다가 지난해 7만400여 명으로 99년 이후 매년 평균 6만9400여 명의 이용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경남도는 금원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인근에 새로운 휴양림이 조성돼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데다 수탁기업의 소극적 운영으로 경영성과가 나지 않고 있어 지난 2002년 이후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문화예술관은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해 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내년부터 경남도 산하 사업소로 환원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또 자연휴양림은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수탁관리기업이 자체 운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한편으로는 주변 자연관광자원과 연계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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