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눈길 끄는 내년 경남 예산안 신규사업 -경남일보

등록일: 2006-11-11


눈길 끄는 내년 경남 예산안 신규사업 -경남일보 창원컨벤션센터 회의장 증축 82억원 노인복지·환경분야 집중 편성 경남도가 복지예산을 대폭 늘려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 중 일부 신규 사업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주목을 끄는 신규 사업은 창원 컨벤션센터회의장 증축 사업. 증축 타당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대규모 국제회의나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증축이 불가피하다는데 여론이 모아지면서 예산이 반영됐다. 국비 35억원에 도비 47억9천500만 원 등 총 82억9천500만원이 편성돼 있다. 복지 분야 예산으로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 사업 △노인 돌보미 바우처 사업 △노인 실버시설 입소자 이용료 지원 △응급의료기관 기능 보강 △중증 장애인돌보미 바우처 지원 △아동복지교사(사회적 일자리 지원) △응급의료기관 기능 보강 사업 등이 있다.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 사업에는 50억9천600만원(국비 43억4천100만원. 도비 7억5천500만원)이. 노인 돌보미 바우처 사업에는 36억500만원(국비 30억5천100만원. 도비 5억5천400만원)이 편성됐다. 노인 실버시설 입소자 이용료 지원사업에는 13억6천900만원. 중중 장애인 돌보미 바우처 지원 사업에는 23억7천300만원. 아동복지교사 사업에는 12억8천400만원. 응급의료기관 기능보강사업에는 10억4천500만원이 편성됐다. 환경 분야에는 주남저수지 철새탐방시설 조성 사업에 12억3천만 원. 수산분야에는 미 FDA권고지정 해역 위생관리 사업에 6억5천200만원. 치수 및 재해대책 분야에는 지진 및 해일 예경보시스템 구축사업에 7억1천만 원이 각각 배정됐다. 지역경제개발분야에서는 진주 국민임대산업단지 기반시설사업에 20억원이 편성돼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