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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함양 거창 3개읍 육성사업 -경남일보

등록일: 2005-08-08


고성 함양 거창 3개읍 육성사업 -경남일보 고성읍과 함양읍, 거창읍 등 3개 읍이 소도읍 육성사업지역으로 선정됐다. 경남도는 지난 5일 소도읍 육성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심사대상 12개 읍 중 고성읍, 함양읍, 거창읍 등 3개읍을 선정, 행정자치부에 추천키로 했다. 심사위원들은 “12개 읍 중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창의성이나 사업타당성 등 제안서의 내용, 주민의 참여 열기 및 재원조달계획이 담긴 추진의지와 체계, 기대효과 등 크게 3가지로 분류 심사한 결과 3개 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오는 9월 행정자치부에서 최종 확정되며 확정된 읍은 행정자치부장관·도지사·시장군수간의 육성협약을 체결하여 2006년부터 매 도읍당 국비 100억과 도비 30억원을 4년간에 걸쳐 지원 받게 된다. 소도읍육성사업은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내 19개 도읍 중 합천, 가야, 하동, 산청, 남해읍 등 5개읍은 시행 중에 있다. 한편 도는 지역에 잔재되어 있는 자원을 테마로 개발하여 배후 농어촌의 경제·사회·문화적 거점기능을 갖춘 중추 소도시로 육성하고 특성화·전문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지역 경제활성화, 도·농간 균형발전의 건강한 중심축으로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서 소도읍 육성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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